꽦룞異쒖옣븘媛뵪30냼媛쒗똿궓썝肄쒓구궛泥援곗텧옣씠誘몄궗吏궎뒪諛⑺썑湲湲덊샇룞異쒖옣留뚮궓
  • 留뚮궓꺏
  • 궪뼇씪룞븞留꽌臾몄텧옣留덉궗吏媛빞쓭븞留
  • 썡쟾룞븞留
  • 궗옉怨쇱쟾웳
  • 삦泥쒖텧옣꺏
  • 씡궛뿬깮異쒖옣
  • 떊븞異쒖옣뾽냼
  • 臾대즺梨꾪똿뼱뵆留덈줈硫댁븞留솉泥쒖텧옣씠留덉궗吏
  • 肄쒓구꺏썑湲
  • 떖꽦꽦씤留덉궗吏 ▒ 법상선원 ▒

    Home > 참여마당 > 공지사항

    공지사항


    총 게시물 4건, 최근 0 건
       

    감로탱화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6-20 (월) 13:39 조회 : 613


    < 감로탱화(甘露幀畵)>

    이 도상은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로서, 상단·중단·하단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조선후기 감로도의 양식을 보여준다. 



    상단에는 청록으로 채색된 산수를 배경으로 하여 중앙에 일곱 여래[七如來]와 세 여래[三如來]가 각각 표현되어 있으며 그 좌우로 관음보살(觀音菩薩)과 지장보살(地藏菩薩) 및 인로왕보살(引路王菩薩)과 목련존자가 묘사되어 있다.

    중앙에 묘사된 일곱 여래는 다보여래(多寶如來), 보승여래(寶勝如來), 묘색신여래(妙色身如來), 광박신여래(廣博身如來), 이포외여래(離怖畏如來), 감로왕여래(甘露王如來),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 등으로, 고혼(孤魂)으로 하여금 두려움을 벗어나 열반락(涅槃樂)을 얻게 하고 인후(咽喉)가 잘 개통되게 하여 감로미(甘露味)를 맛보게 하여 극락세계에 왕생하게 한다는 여래이다. 따라서 감로왕도에 이들 일곱 여래가 표현된 것은 고혼들이 일곱 여래의 원력으로 극락왕생할 수 있도록 하는 의미에서라고 할 수 있다.

    일곱 여래 옆에는 3존가 목련존자 사바세계를 보고 있으며, 가운데 여래는 정면을 향하고 오른손을 앞으로 쭉 내밀고 있어 마치 아미타내영도(阿彌陀來迎圖)의 모습처럼 표현되었으며, 좌우의 두 보살은 관음과 대세지보살이 협시로 양립하고 있다.

    아미타여래의 향우측에는 지장보살과 관음보살, 목련존자가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장면이, 향좌측에는 반야용선(般若龍船)을 타고 번(幡)을 들고 여래를 향하여 몸을 비틀고 서있는 인로왕보살과 지장보살 그리고 고혼들이 평화롭게 묘사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극락왕생하는 고혼들을 맞이하여 극락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단은 넓은 시식대(施食臺) 위에 성반(盛飯)이 가득 차려져 있고, 제단 오른쪽으로는 한 무리의 승려들이 법고(法鼓)와 바라, 요령 등을 들고 제단을 향해 서서 시식의례(施食儀禮)를 행하는 모습과 화염광배를 두르고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아귀(餓鬼)의 한쌍이 묘사되었다. 이 장면은 곧 굶주림의 고통을 받는 아귀들에게 음식을 공양하는 시아귀(施餓鬼)의 장면을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제단의 위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오색번(五色幡)이 휘날리고 있어 의식을 행하는 현장의 모습을 더욱 실감나게 해주고 있다.

    중단 주위로는 전쟁장면을 비롯하여 지옥의 모습, 서로 헐뜯고 싸우는 장면, 호랑이에 물려죽는 장면 등 다양한 육도(六道)의 제상(諸相)이 좌우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다.

    의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아귀(餓鬼)’에게 감로(甘露)를 베푼다는 뜻에서 ‘감로도’라고 한다. 좁은 의미로 아귀는 배고픔의 고통을 당하는 육도(六道)의 한 생이기도 하고, 역시 배고픔의 고통을 받고 있는 돌아가신 조상을 뜻하기도 한다. 넓은 의미로 아귀는 해원(解寃)해야 할, 억울하게 죽은 고혼(孤魂)의 총칭이며, 육도 중생의 고통을 집약한 존재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수륙재와 같은 천도재(薦度齋)에서 아귀는 구제되어야 할 대상이 된다. ‘감로’는 원래 천신(天神)의 음료인데, 의식 중에 부처의 은덕으로 변화된다. 즉 감로는 아귀의 목구멍을 개통시켜 배고픔의 고통을 벗어나게 하는 특별한 기능이 부과된다.

    유교를 중시한 조선시대에는 불교의 입지가 상대적으로 약화되었다. 특히 16∼17세기의 불교는 수륙재(水陸齋), 우란분재(盂蘭盆齋) 등 영혼천도의 사회적 기능이 두드러진 의식과 신앙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었다. 감로도는 그러한 천도의식 때 주로 사용되었던 그림으로, 16세기에 도상이 성립되었다. 주로 굶주림의 고통을 받는 아귀를 화면 중앙에 커다랗게 그려놓고, 아귀를 중심으로 위쪽으로는 음식이 가득 차려진 재단(齋壇)과 여래, 그 아래쪽으로는 수많은 고혼의 생전 모습이 다양하게 그려진다. 16세기 후반에서부터 20세기 초까지 약 400여 년에 걸쳐 꾸준히 제작된 감로도는 현재 대략 70점 내외의 작품이 국내외에 남아 있다.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 쟾二쇱냼媛쒗똿
  • 끂솕쓭븞留
  • 愿섎쾿瑜대꽕떆뼹뿭븞留
  • 遺궛 異쒖옣留뚮궓
  • 끂썝뿭븞留
  • 媛뺣턿踰덇컻留뚮궓깋뙆꽮
  • 留ㅼ썡룞븞留
  • 떦吏꾨쾲媛쒕쭔궓깋뙆꽮
  • 寃ъ룞異쒖옣씠誘몄궗吏
  • 遺룊삤뵾
  • 李쎌썝꽦씤留덉궗吏
  • 臾댄븳룄쟾留뚯쓽 硫붿씠씠꽣由ъ뒪듃 理쒗썑쓽 諛⑸쾿...
  • 쟾二쇳뿄똿
  • 씪슫硫댁븞留
  • 룊룞異쒖옣씠誘몄궗吏
  • 굾떆뻽떎뒗 諛깆씤 뿄똿궓 뜲씠鍮 蹂몃뱶쓽 꽕엫뱶異쒖옣꺏 媛쒕뱶由 닔以 .jpg
  • 꽌洹룷異쒖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뼇二쇱텧옣꺏솯뼇二쇱텧옣留덉궗吏솯뼇二쇱텧옣留뚮궓솯뼇二쇱텧옣뾽냼
  • 궛硫댁븞留
  • 꽌珥 異쒖옣씠誘몄궗吏